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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문의 향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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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문의 향기 목록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
326 이미 다 제도하였다 새글 백양사 2021-12-05
325 깊은 골짜기(深谷) 백양사 2021-12-04
324 스승은 약초 캐러 갔다네 백양사 2021-12-03
323 사람도 보이지 않고 소도 보이지 않네 백양사 2021-12-02
322 때를 놓치면··· 백양사 2021-12-01
321 늙고 병드는 일 백양사 2021-11-30
320 백년 세상사가 허공 꽃의 일이다 백양사 2021-11-29
319 어찌 뒤바뀌랴 백양사 2021-11-28
318 남자는 남자며 여자는 여자다 백양사 2021-11-27
317 꽃 피고 새소리 그윽하다 백양사 2021-11-26
316 생각이 다한 곳에 이르면 백양사 2021-11-25
315 여래(如來) 백양사 2021-11-24
314 고향 길을 밟으니 백양사 2021-11-23
313 물을 얻고 산을 의지하다 백양사 2021-11-22
312 충고하는 말 백양사 2021-11-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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